아직도 "얼마예요?"
부터 물어보시나요?
홈페이지 제작, 가격부터 비교하셨다면 이미 절반은 실패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싸게 만든 홈페이지가 왜 1년 뒤 애물단지가 되는지,
20년차 웹디자이너가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제작비용, 얼마인가요?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업체를 조심하세요.
홈페이지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이 아닙니다.
업종, 목적, 기능에 따라 가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견적서도 보기 전에 가격부터 말하는 곳은
템플릿에 로고만 바꿔 끼우는 곳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템플릿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내 사업에 맞는지도 모른 채 선택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격표 말고, 이 4가지를
물어보세요
홈페이지의 진짜 비용은 '만든 후'에 발생합니다.
✔ 내가 직접 고칠 수 있나요?
전화번호 하나 바꾸는데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면,
그 홈페이지는 내 것이 아닙니다.
✔ 수정할 때마다 돈이 드나요?
공지사항, 이벤트, 사진 교체 — 매번 견적서가 날아온다면 유지비는 제작비를 넘어섭니다.
✔ 기능 추가가 가능한가요?
사업이 커지면 홈페이지도 커져야 합니다.
확장이 막힌 사이트는 결국 다시 만들게 됩니다.
✔ 매달 나가는 고정비,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관리비만 받고 아무것도 안 하는 유지보수,
생각보다 흔합니다.
예쁜 홈페이지 ≠ 돈 버는 홈페이지
방문자를 고객으로 바꾸는 사이트의 조건
✔ 3초 안에 찾게 하라
원하는 정보가 안 보이면 고객은 뒤로가기를 누릅니다.
✔모바일이 먼저다
방문자 10명 중 7명은 스마트폰으로 들어옵니다.
✔1초라도 느리면 진다
로딩이 느린 사이트, 고객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 관리가 쉬워야 오래간다
운영이 편해야 콘텐츠가 쌓이고, 콘텐츠가 쌓여야 검색에 잡힙니다.
가격이 아니라,
'만든 후 10년'을 파는 곳
레드샤픈은 만들어 놓고 사라지는 업체가 아닙니다.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홈페이지 + 필요할 때 곁에 있는 유지보수
이 두 가지를 약속합니다.